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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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꿈샘의 중국어레터 ?️1월 편‼️
1월 편 모집이 좀 늦었습니다. 독감을 심하게 앓고 잠시 침대와 한 몸이 되어 눈을 떴는데요. 시간이 이리...
읽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어제는 도무지 마음이 싱숭생숭하여 쓰질 못 하다가, 이제야 겨우 마음을 가라앉히고 글 메일링 구독 신청...
? 중국어를 배우고 가르치면 생기는 일에 관하여 - 글 메일링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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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모닝페이지를 쓴다. (7주간의 아티스트 웨이 스터디를 마치며)
" 끝까지 나로 남을 수 있어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 삶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는데...
칭찬이 마음에 닿으려면,
어제 고백 비슷한 걸 받았다. 선생님의 에너지가 좋아서요, 선생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다양한 감정들이 ...
? [마감] 꿈샘의 중국어레터 ?️12월 편‼️(11/29마감)
??♀️꿈샘의 중국어레터를 구독해주는 분들 중에는 (신기하게도) 번역가분들이 많으십니다. 번역 일...
서로 닿을 수 없는 지점에서,
이 글은 훗날 니모가 자신의 엄마를 '강제 상담사'로 오인하게 될까 봐 이를 반박하기 위한 진술...
가을이 간다.
오매불망 학수고대하던 가을이 끝나려한다. 이대로 널 보낼 수 없다는 생각에 올해는 유난히 바지런을 떨었...
사람의 무늬를 읽는 일, 『홀로 중국을 걷다 』
왜 중국인가? 그 많은 공간 중에서 중국을 홀로 걷는 일이란 내게 적당한 긴장과 적당한 이완 사이, 적당한...
? [마감] 꿈샘의 중국어레터 ?️11월 편‼️
??♀️안녕하세요. 글을 쓰는 저는 지금 '아니, 정말 이렇게 급하게 추워진다고?'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