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마음의 일 _ 재수, 오은 / 모두에게 열린 창비 부산
등잔 밑이 어두운 것처럼, 사이를 적당히 둬야 상대가 더욱 잘 보였다. 시계를 올려보니 열차 시간까지는 ...
[도서관 여행] 성복 도서관
예전보다 책 읽는 양이 줄고, 그나마도 요즘은 종이책보다 전자책을 더 많이 읽다 보니 도서관에 발들 일 ...
숙명 _ 히가시노 게이고 / 운명보다 독한
나 이외의 사람이 내 인생을 정하는 건 딱 질색이야.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대로 할 뿐이야....
2023 - 대만 타이베이 여행 / 다른 듯 또 같은
처음 대만을 여행하였던 게 2008년이었으니 벌써 15년 전 일이다. 그때의 기억이 이미 빛을 바랜 오래된 사...
인간 본성의 법칙 - 로버트 그린 / 인간 이면의 저의가 궁금하다면..
이번 한 번만 그렇게 행동하고 다음부터는 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다. 우리는 내 행동이 대부...
파친코 1 2 - 이민진 / 양진, 선자, 백모세 그리고 솔로몬 (스포 없음)
민족은 '상상된다'. 제일 작은 민족의 구성원일지라도 동포 대부분을 결코 알거나 만나거나 심지...
숨 - 테드 창 / 4번의 휴고상, 네뷸러상 그리고 로커스상
우리는 인간의 기억이 오류투성이라는 사실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실에 직면해야 하는 경우...
데일 카네기 - 인간관계론 - 내 맘의 상처는 누가 알아주나?
행동이 감정에 따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 행동과 감정은 병행한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포함...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심채경 -
도중에 그만두지 못했던 것은 떠날 용기가 없어서였다. 그러나 남은 채 버텨내는 데도 역시 대단한 용기가 ...
사과의 방법 - 사과가 사과 같으려면 -
분명 전화기 넘어 들려온 말은 꽤나 정중한 사과였다. 상대방의 의중은 알 수 없기에 그것이 단순한 인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