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처럼 살다 간 사람-무위당 장일순, <나락 한 알 속의 우주>

2025.03.11

무위당 장일순은 예수님처럼 살다 간 분이다. 평생을 뚜렷한 직업이 없이 고통받는 사람들 편에 서서 바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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