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님은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우리의 자리 - 손정빈의 환영 /박정환의 현장 / 고기자의 정체>

2025.03.11

어쩌다가 찾아가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재작년 쯤, 난데없이 와디즈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더니 한동안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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