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나는 감정적인 인간이다.
요즘 참 덥다. 근 몇 년 간 더운지 추운지 잘 느끼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 나는 하늘도 꽤 자주 올려다...
아직도 모르는 것 투성이
무언가 안다고 생각했던 얼마간의 시간들이 지나고 나니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누가 내게 ...
[독서 리뷰] 직업의 정석, 조주연
안녕하세요 누룽지의 똥치우개 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적네요! 오늘은 조주연 작가의 직업의 정석을 리뷰해...
어느덧 3월, 그리고 고양이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설 당일 늦은 시간 집으로 들어가려는데 문 앞에 왠 고양이 한 마리가 앉아 있었다. ...
소소한 일상기록5
고등학교 후배 결혼식에 다녀왔다. 반가운 얼굴들을 많이 만나서 기분 좋은 결혼식이었다. 하나 둘씩 가는...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있다.
몸이 오래 아팠던 탓일까 육체적으로 무너지니 정신도 함께 무너진 것 같다. 괜찮아지겠지, 괜찮아질 거야 ...
콧물은 방울방울
안녕하세요! 누룽지의 똥치우개 입니다. 내일부터 다시 기온이 뚝 떨어지네요ㅠㅠ 마지막 추위라 생각하고 ...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요즘 감기가 떨어지질 않는다. 괜찮겠거니 하고 넘어간 게 벌써 3달째다 좋아지려 하면 다시 나빠진다ㅠㅠ ...
2024년 룽지 3살되다!
안녕하세요! 누룽지의 똥치우개 입니다. 2024년 룽지가 3살이 되었습니다ㅎㅎ 뭔가 반항이 심해진 거 같은...
소소한 일상기록4
1월의 첫 주도 지나가고 있네요. 다들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그럼에도 2024년은 모두 잘 지냈으면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