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6/10 명상일지
지나간 인연에게 처음에는 그저 당신이 평안하기를 평안하기를 또 평안하기를 기원하다가 줄줄이 이어져나...
명상일지 6/7
오늘은 자비명상을 하고싶더라. 모두의 평안을 바라며 평온해지던 내 마음. 커다란 존재처럼 느껴지던 나.
놓아버리고 인정하는 용기
2분58초? "그래서 제가 생각했어요...." 입 밖으로 소리 내서 꺼내놓으면 내가 듣고, 사람들...
무위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이 시간이 어찌나 큰 위로와 쉼이 되는지..
오늘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오늘 첫 시작한 그림책 마음챙김 수업으로 근간의 내 마음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다. 와.. 나는 내 오래...
[그림책 명상]두려워하지 마, 나무야
? 내가 끝끝내 떨구지 못하고 목숨처럼 붙들고 있는 집착은? 집착하게된 것에 대한 연민도 느끼지만 결...
1월부터 시작한 매일 명상 1/4분기 점검
2018년부터 매일은 아니지만 놓지 않고 해 오고 있는 명상. 2024년부터는 매일 해보고 싶어져서 MBSR ...
삼대가 함께 떠난 2박3일 부산여행. 첫째날
장가계 여행 다녀온 후 엄빠가 여행의 재미를 느낀 것 같았다.?? 4/23~25 함미 할비, 엄마, 꼬맹이 ...
망한날
승질을 있는대로 냈다. 1~10까지의 분노 게이지 6 정도 혈압오름. 경청이고 뭐고 승질이 나서 씩씩거렸다. ...
나를 본다는 것
내가 알아차림이든 마음공부든 수련이든 수행이든 난리브루스든 뭐라 불러도 좋을 나에 대한 탐구를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