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아름다웠어
사지가 추석 선물 주러 다녀감. 속깊은 녀석♡ 하던 공부를 포기하며 (포기도 선택) 남은 게 없는 것 같아 ...
내가 평안하기를
타인의 아픔을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늘 어렵다. 곁을 내어주다가 지치고 말 때는 안타깝다가 나중에는 화...
콤플렉스
콤플렉스에서 단맛이 날 때가 있다 ???
바다 친구
우리 정말 형편없이 탔다??
아무얘기 1
나는 고졸이다. 여자 공업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3 여름 나는 울 학교에서 제일 처음 취직한 학생이 되었...
[그림책 마음챙김] 다 같은 나무인 줄 알았어
대충 뭉뚱그려 보이던 게 어느날 달리 보일 때가 있다. 빛나는 순간을 목격하는 기쁨과 동시에 내 좁았던 ...
2024년 7월 김녕. 그냥 업로드
달에물들다 힐링스테이
아름다운 별
난 어쩌다 지구에 인간으로 태어났을까? 이렇게 아름다운 별에.. 지구별 마이 사랑해?
꺼낸다는 것
영적 독서 모임에 참여 중이고 오늘 두 번째 책 첫 모임 날이었다. 2장까지 읽은 느낌을 돌아가며 나누는데...
흘러왔네
6년 전 이 작은 제주 시골 동네에서 요가를 처음 시작하고 그곳에서 명상이라는 것도 처음 접했다. 요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