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출처
아무도 모르게 바쁘다
아무도 모르게 혼자 바쁜 사람 나야 나 ? 근력운동 중요하다는 생각에 헬스장 다니기 시작한 건 좀 됐는...
사자후
성철 스님 백일법문. 산지는 좀 되었는데 읽을 책이 쌓여있기도 하고 뭔가.. 때가 되면 펼쳐야지 하는 마음...
머리로 말고 체험으로
어제 종일 마음이 갑갑했다. 발에 채인 돌을 기어코 집어 들고 무겁다고 낑낑거리고 나니 스스로를 탓하는 ...
신도 없다는 마당에..
인간이 한 인간에게 자신이 원하는 상을 씌워 우러러보며 스스로 광신도가 되는 이유는 뭘까? 구원자를 찾...
묻지 않는 이유
질문을 잘 못한다. 학교다닐 때에도 손들고 질문해 본 기억이 없다. 숫기가 없기도 했지만 내가 가진 궁금...
참선 워크숍 / 해인사 백련암
참선 워크숍.. 빡센 이틀이었다. 불교인재원 박희승 교수님.. 수지 조관장님도 이런 일은 정말 돈 생각하면...
아무얘기 2
2002년.. 스물 둘 내가 처음 들어간 조각집은 종로3가와 4가 사이쯤에 있는 허름한 업체였다. 종로 ymca 취...
우주에서 보니...
와.... 와.... 와아.... https://youtu.be/_wnTlIfifqc?si=zy3MARzQq0G6rusY
가장 중요한 것을 기억해내기
식단 3일차. 탄수화물 제한해서 그런가 많이 예민.. 감정에 끌려가는 것을 알면서도 놔둠. 올해 들어서 다...
아름다웠어
사지가 추석 선물 주러 다녀감. 속깊은 녀석♡ 하던 공부를 포기하며 (포기도 선택) 남은 게 없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