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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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days - 거실 책장에 머리 쾅! 찧은 울아기
으악!!!!! 완전멘붕ㅠㅠ 잠깐 한눈판 사이 아기별 왼쪽 이마 위 머리를 거실 책장에 찧었다... 대성통곡하...
213 days - 급성비인두염! 일명 코감기로 고생중인 별아기
그저께 아침 일어나보니 아기 코주변이 하얗게 눈이 내렸다. 뭔긴했는데 맑은콧물이 마른거였다. 괜찮겠거...
208 days - 6개월 아기별 eric carle 에릭칼을 만나다
별이에게 책을 사주고싶다고 생각만 6개월째. 전집을 사는건 애시당초 생각도 안했고, 오빠랑 같이 집접 읽...
195 days - 롯데몰 키즈그라운드에서 즐기다
2012년 11월 16일 롯데몰 G층에 유아들을 위한 키즈플레이스가있다. 아직 별아기는 6개월이라 같이간 선우...
사랑하는 이에게
저녁을 차려놓고 별이 이유식 먹이느라 내식사가 늦어졌다. 밥을먹는데 오빠가, " 서원아 엄마한테 노...
195 days - 털부츠신고 따뜻해진 별이군
6개월인생 허선생 털부츠 신었다. 고모가 할머니통해서 전해주신 털부츠ㅎㅎ 초코색이라서 신겼더니 완전 ...
192 days - 버스타고 병원가요.
2012-11-13 20:17 작성시작 서원이랑 삼촌이랑 엄마랑 나들이?는 아니구 병원에가요. 목적지는 명동성당 맞...
180 days - 물고뜯는 별이의 아랫니가 스물스물 올라올려고 준비중
짜증도 생기고 뭐든 공격적으로 물고 뜯더니 아까 자세히 아랫니를 살피니 잇몸이 하얗다! 아랫니가 올라오...
[ 서오릉 ] 2012.10 마지막주 나들이 가을아 안녕!
2012.10월의 마지막주말에 오빠랑 서원이랑 서오릉에 다녀왔다. 비가와서 사람도 몇 없고, 나중엔 우리셋만...
178 days - 혼자서도 잘해요. 마그마그컵 잡고 혼자 물도마셔요.
모분만 먹는 별이가 과연 언제쯤 혼자 물병은 잡고 혼자 먹을까? 하며 기다리고있었는데 마그마그컵으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