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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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일기] 연말맞이 실털이, 크리마스 오너먼트 제작 대작
처음 뜨개를 시작한건.. 아마 초등학교 1학년때로... 엄마가 옆에서 대바늘 하던 걸 보고 나도 해볼랭~ 이...
[일기] 행방불명 회사에 다니는 아버지
할아버지 기일을 맞이하여.. 옛날 이야기를 하다가 엄마의 <행방불명 회사에 다니는 아버지> 에피소...
[조언글] 느리게 산다는 것의 의미 - 피에르 쌍소
예전에 한참 전에 친구와 함께 마르셰 시장에 가서 시드키퍼 부스에 가서 받아온 책갈피 처음에는 디자인이...
[뜨개일기] 감으로 만든 것과 망하는 것들
개 빠악치...지지만....내가 만든 것이므로 누구한테 화풀이를 할 수가 없는 일이 있다. 내맘대로 예전에 ...
[일기] 231102 번아웃과 뜨개질
뜨개질 231102 10월 중하순에 아주 중요한 회사 일정이 있었어서, 그 일정을 소화하느라 10월 중하순을 다 ...
[일기] 반쯤 물러버린 호박
231022 사랑이 묻어나는 풍경은 가까이에 있는데, 나에게는 그 중 하나가 냉장고를 열어 보는 거다. 6인 가...
[일기] 27-28 나에게
일년에 두번 정도 살아온 시간을 정리해보고 싶은 때가 있는데, 하루는 양력으로 1월 1일이고, 하루는 생일...
[일기] 231017_주중 아침루틴, 스스로 힘내기, 부정긍정 노트 버리기, 50대와 휴식
목차 1. 주중 아침루틴 2. 스스로 다독이기 3. 부정긍정 노트 버림 4. 50대와 휴식에 관하여 시간대를 다양...
[뜨개일기] 내 선물로 뜬 그래니 스퀘어 코바늘 파우치
뜨개질을 한지는 정말 오래되었지만,,, 뭔가 블로그에 뜨개 일기를 써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스타에...
[일기] 두산 vs 기아 잠실야구장 경기 후기, 초보 길찾기, 스팸간장양념 만들기, 집정리 과정들
글 시간의 흐름은 지난 10월 13일 저녁 퇴근 후부터, 토요일 건너뛰고 일요일부터의 기록이다. 나에게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