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출처
2020 겨울 탄이
너무 너무 귀여워 장난감으로 약올리기 누나 언제와 언제오냐고
탄이에게 사막여우인형은 노관심
그러나 도로 빼려고 하면 붙잡는다
애교
얼 빠진 얼룩곰
2020년 6월 탄이
우리집 거대 개냥이 회사갔다 돌아오면 냥냥냥 까만 고양이들은 털이 다시날때 안쪽 갈색이 보이며 얼룩덜...
2020년 2월 탄이 근황
7.3키로 -> 6.8키로로 감량 워낙 골격이 커서 이 정도 체중이 적절한 듯. 굶긴 건 아닌데... 습식 편식...
2019년 8월 탄이 (1주년)
더우면 나랑 안자고 책장에서 잠그래도 올여름엔 엄청덥지도 않고 에어컨도 새로사서 시원했다 결국 내손으...
2019년 7월 탄이 (나쁜 손)
Zz.. ... ...!! 우리 작은누나다. 내 빈땅콩을 좋아한다. 이 맛에 산다더이다. 완죠니 도라이죠..... 비몽...
2019년 6월 탄이
...그러고 자니? 모니터에 빨려들어가겠다 악어 냠냠 악어 사냥 케이캣페어 수의세미나에서 안 사실이지만....
2019년 4월 탄이
깃털막대 약발 떨어져서 캣터널을 사줌 아무데서나 잠 리빙박스를 긁길래 서서 긁는 스크래처도 사줘봄 꾹...
무료 가정분양이라는 그럴싸한 쌉소리
주새요닷컴... 유학 결혼 출산 알러지 등등 뷔페식 핑계로 열리는 파양 대잔치 경멸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