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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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날 등원길. 겨울왕국2의 여운에 젖어있는 우리 둘째는 보송보송 내리는 눈을 보며 엘사마법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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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온 남편이 이 가방을 사왔다. 애들이 자기들 거는 아니라고 했으니 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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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손바닥만한 땅이라도 있으며 뭘 심는다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 가까운 예로 우리동네 초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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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녀 생일. 출근길. 아파트정원수에 웬 앵무새 한마리가 앉아있길래. 누구네집 앵무새가 탈출했는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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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는 적당히 자주 먹는 것이 좋지만 늘 코스트코에서5-6개 들은 것을 사기에 2-3일 질리게 먹고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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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작성하는 블로그다.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기는 하는데 작성하는 간격이 아주 길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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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텀이 길어지다보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대충 흐름대로 쓰겠다. 오징어회모임 수현이 병원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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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상점 미팅날 군산오징어방문. 오징어튀김이 맛있었다. 오징어볶음을 물에 씻어먹는 동업자가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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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를 못 느끼며 살던 때가 있었다. 꽃이 예쁜지 모르고 하늘이 파랗거나 말거나 그냥 살던 시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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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반되고 낮잠을 안자서 피곤했는지 헤르페스 올라온 우리 둘째. 출장에서 사온 간식 페코짱 밀키모찌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