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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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포스팅 자주 하려고 했는데 안그래도 단조로운 나의 일상이 코로나와 생업으로 더욱더 단조로워져 ...
+4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코로나 안 걸린게 제일 잘 한 일이 되어버린 2020년은 뒤로 하기로 하고 프로계획러는 2021년을 준비한다. ...
+44.
재난지원금으로 자전거를 샀다. 신랑이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하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도통 타질 않아서 반강...
+43
마스크를 상시착용하고 있으니 화장을 하지않아서 편하지만 마스크라인을 따라 뾰루지가 생겼다. 개학이 계...
+42.
레몬케이크틀과 베이킹재료들을 사놨지만 이 이후로 여유가 없었다. 작지만 강한 몽스캔디. 명절 전 며느리...
+41.
눈오는 날 등원길. 겨울왕국2의 여운에 젖어있는 우리 둘째는 보송보송 내리는 눈을 보며 엘사마법같다고 ...
+40.
주말에 아이들과 에버랜드에 다녀온 남편이 이 가방을 사왔다. 애들이 자기들 거는 아니라고 했으니 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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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손바닥만한 땅이라도 있으며 뭘 심는다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 가까운 예로 우리동네 초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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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장녀 생일. 출근길. 아파트정원수에 웬 앵무새 한마리가 앉아있길래. 누구네집 앵무새가 탈출했는가하...
+37.
아보카도는 적당히 자주 먹는 것이 좋지만 늘 코스트코에서5-6개 들은 것을 사기에 2-3일 질리게 먹고 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