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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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일상없는 아무말.
작년 9월 퇴사를 했다. 일단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싶어서 놀았다. 보고 싶던 만화책 , 그냥 책, 영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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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스파게티가 먹고 싶은데 만들 때마다 오일맛만 나고 맛없다고 하니까. 수현이가 치킨스톡을 써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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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들이 낮잠 안 자기로 유명한대. 서윤이는 학교생활 적응이 힘든지 종종 낮잠을 잔다. 입학과 동시에...
오미크론의 놀라운 감염속도는 이 시골동네에도 영향을 미쳐 재작년 11월 이후 확진자 제로였던 서윤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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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장히 오랜만임. 어느 날 수현이가 사다 준 칼리오페 소금빵. 나쁘지 않음. 8월말에 화이자 1차 - 접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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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끈 없어졌다고 맨날 ㅇㅂㅊㅂ했는데 침대 헤드와 매트리스 사이에서 저만큼 나옴. 신랑의 (징글징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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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단둘이 데이트 외출준비로 바쁜 서윤. *여러분은 지금 같이 살지 않고서는 웬만하면 볼 수 없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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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있는 집에서만 입는 거지같은 티. 겨드랑이에 구멍도 났는데 여름에 살에 달라붙지도 않고 너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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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블로그가 재밌어지는 매직. 요즘 브이로그보는 재미에 빠져 그렇기도 ...
올해는 포스팅 자주 하려고 했는데 안그래도 단조로운 나의 일상이 코로나와 생업으로 더욱더 단조로워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