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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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love 모녀여행 ep.13 <디 아이언 게이트 호텔 & 스위트 in 프라하>
3월 19일 2박 3일의 투어가 종료되고 프라하로 다시 돌아와 엄마와 단둘이 다시 남겨졌다 무슨일 생기면 바...
동유love 모녀여행 ep.12 <오스트리아 빈-행복했고 아쉽고 감사하고>
3월 19일 2박3일 투어의 마지막날 전날 밤 슬로베니아에서 다시 오스트리아로 국경을 넘었고 피란에서 먹었...
최악의 생일선물인데 왜 좋고 난리
3월 30일 울엄마 생애 최고로 고생한날 내 생일 1년내내 거의 서로 연락도 잘 안하는데 생일만 되면 꼬박꼬...
동유love 모녀여행 ep.11 <슬로베니아 피란-회색빛이라도 사랑해>
3월 18일 블레드를 떠나 또다른 느낌의 슬로베니아를 만나는 시간 ? 요번 여행 중 강과 호수가 아닌 처...
동유love 모녀여행 ep.10 <슬로베니아 블레드-천년의 신비로움>
3월 18일 전날 밤 국경을 넘어 슬로베니아 ?? 도착 꽉찬 하루 일정에 피곤하기도 했고 깜깜해져서 아...
동유love 모녀여행 ep.9 <고사우-스위스의 그리움을 충족시키다>
3월 17일 버킷리스트는 아니었지만 버킷리스트 비스무리 뭐 그 언저리 어디쯤 되었던 할슈타트의 꿈을 완벽...
동유love 모녀여행 ep.8 <잊었던 버킷리스트-할슈타트>
3월 17일 체스키크롬로프를 나와 이제 오스트리아로 국경을 넘는다 차타고 가는길 한순간도 놓치기 아까워 ...
동유love 모녀여행 ep.7 <동화속으로-체스키크롬로프>
3월 17일 여행의 시작은 떠나는 순간이 아니라 여행지를 검색하고 공부하며 준비하는 순간부터라 생각한다 ...
동유love 모녀여행 ep.6 <3월 프라하의 어느 멋진날>
3월 16일 흐림으로 예보되었던 하늘 머선일? 감사하고 행복하다 오전엔 프라하성 오후엔 까를교건너 시내 ...
동유love 모녀여행 ep.5 <프라하-참새가 방앗간을 스치다>
3월 16일 해도 뜨기전 새벽에 일어난 후 새벽 산책과 오전 프라하성을 즐기고나니 관광이고 자시고 최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