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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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을 뺏고 보장된 편안함을 채우기로
1225브라우니바 가게를 시작한지 1년 9개월 아직 2년이 채 안됐지만 시간은 참 빨리도 흘렀다 쌓인 시간만...
뜻밖의 동네 맛집 탐방(중문 둘레길)
요번 휴무일은 최여사님 건강검진날 수면내시경이라 함께 따라갔다 오전 첫예약이라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
그냥 밥먹으러 갔을뿐인데(feat.파르나스 멤버쉽)
가게 휴무일 맛있는거 먹고 충전해야지 그리고나서 또 맛있는거 만들어야지 뭐먹지? 뭐먹지? 생각해보니 파...
물들어올때 노젓다가 팔빠질듯 (feat.두바이 초콜릿)
목빠지게 기다리던 카다이프가 드디어 도착 처음 다루는 재료 구하기 힘든 재료 가격이 많이 오른 재료 초...
두바이초콜릿..당신은 대체...
거의 매일 가게에 오다시피하는 나의 초딩친구가 요즘 계속 조른다 -두바이초콜릿 진짜 안하실거에요? -재...
현명한 사장인가 멍청한 사장인가
우체국 직원분이 전달해주신 우편물 내 이름이 아닌 <1225브라우니바> 가게 상호명으로 전달된 우편...
쇼콜라티에가 읽는 쇼콜라티에 에세이<이만하면 달콤한 인생입니다>
우리나라 쇼콜라티에 1세대 고영주 선생님의 네번째 책 출간소식을 너무나 뒤늦게 알게되었다 (나는 몇세대...
답다니 수국밭에서 초콜릿 생각
5월의 마지막 휴무일 평소와 다르지않게 일어나서 출근 대신 외출준비를 한다 또 볼일 ? 언제쯤 머리 비...
부모님의 노화를 보며 나의 노후를 준비한다
거의 20년째 나의 지갑속에는 사진 한장이 들어있다 지갑은 수차례 바꿨지만 지갑을 바꿀때마다 그 사진한...
어린이날이니까
저학년 아이들의 하교 시간이 되니 전부 머리에 풍선을 쓰고 지나간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선물도 받고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