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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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펜하겐 1일차: 뉘하운 운하 Nyhavn
밥 먹고 분장만 했는데 5시반 실화인가 이러다 해가 질 것 같아 바쁘게 뉘하운으로 향했다. 도보 34분 정도...
코펜하겐 1일차: 코펜하겐 숙소/어반 하우스 코펜하겐 바이 마이닝거 Urban House Copenhagen by MEININGER
숙소까지는 공항에서 노란색 M2라인을 타고 Kongens Nytorv에서 한번 갈아타야했다. 코펜하겐을 여행하...
코펜하겐 1일차: 코펜하겐 공항 도착, 코펜하겐 카드 CPH CARD/구입, 가격, 사용처, 사용법
1시간 10분의 비행 후 코펜하겐에 도착했습니다. 짝짝짝 오자마자 레브에게 생존신고? 레브는 우리가 비...
트롬쇠 마지막날: 트롬쇠에서 오슬로 경유해 코펜하겐으로/Svipper, SAS 셀프수속
전날 오로라 투어를 마치고 3시반에 귀가해 2시간 정도 꿀잠을 잔 후 일어났다. 8시 10분 비행기를 타러 가...
라뮤의 관극 일기: 12월편
라뮤의 관극 일기 12월편 1, 빈센트 반 고흐 애정했던 <빈센트 반 고흐> 공연이 끝났습니다? ?...
2025 여행준비: 타이난에 가자 feat. 상견니투어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올한해도 마음 건강히 몸 건강히 즐거운 나날들 ...
트롬쇠 셋째날: 세번째 오로라 투어/보름달과 오로라, 완벽한 마지막 밤
오로라를 본 그 자리에서 스피드하게 캠프파이어가 준비되었다. "어제보단 덜 불긴하는데 불지펴도 되...
트롬쇠 셋째날: 세번째 오로라 투어/다시 만난 다니엘과 오늘도 오로라
트롬쇠에서의 마지막날 겸 마지막 오로라 투어를 하는 날 "오늘의 저녁 컨셉은 중식입니다?" ...
트롬쇠 셋째날: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맥도날드, SAMI SHOP
북극 대성당 구경을 마치고 다시 트롬소 시내로 되돌아갔다. 버스티켓 90분 유효기간을 알차게 사용했습니...
트롬쇠 셋째날: 북극 대성당 Arctic Cathedral,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서관? feat. 빨간 책
트롬쇠의 실질적 마지막날 숙소 창밖으로 바라본 오전 9시의 트롬소 하늘 오늘도 이렇구나(적응 비도 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