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출처
75.0kg / 연어 서더리탕, 배꼽살 버터구이
일반 블랙커피는 기록에 안 올리는데 포인트 쌓는 것 때문에 박제했다가 나중에 삭제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75.0kg / 미라네 이야기 킵
밤 12시가 되도록 딴짓하느라 식사를 못 하고 있다가 12시 땡 하자마자 시작해서 밤새도록 먹~먹~* 매생이...
나의 묵주 이야기
이렇게 묵주 이야기를 올리게 될 줄 몰랐다. 나의 첫 묵주는 무엇이었는지 기억에 없다. 아마도 헐거나 해...
75.0kg / 술 끊자!
아침식으로 냉면.. 너무 맛있어! 애사비를 넣어 먹었는데 또 기록을 빠뜨렸네. 점심식은 아침에 만들어 놓...
74.6kg / 실패한 밥 대용 샐러드
생칼국수를 2덩이 끓여서 내가 1/5 정도 먹은 거 같다. 이 정도는 괜찮을 것 같은데 했지만 애사비도 먹어...
74.8kg / 청국장 끓인 날
청국장 끓인 날 아들은 큰 햇반과 카스 라이트 1.8L 두 병을 사 들고 왔다.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 가운데 ...
74.6kg / 세탁소에서 내 바지를 이렇게 해놨어
한식 뷔페에 갔다. 지난 금요일 회식 때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아니 지금껏 맛없던 적은 없던 식당이라 한 ...
74.5kg / 휴가 전 냉동실 비우기
식욕이 없는 날이었다. 식욕이 돋았다면 큰일 날 날이었다..ㅋㅋ 점심식으로 남편 밥 소분하느라 주걱에 붙...
75.0kg / 헌폰 나 주라
반반 불족발은 안양시장 표로 남편이 토요일 저녁 퇴근길에 사 왔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어제 아들을 ...
74.8kg / 18일~20일 일기 / 유수흑염소
치킨 거의 1마리 다 먹고 100g 증량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소스를 많이 찍어 먹었다. 다음부터 닭가슴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