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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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kg / 티 안 내고 세 번 삐짐
다시 코로나..? 요즘 다시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대서 긴장하고 있다. 우리 마을에 특히 노인들이 많은데...
75.7kg / 금, 토 식단
금요일에는 기록할 일이 없으니 넘기고.. 어제 아들이 동궁찜닭에 배달 주문을 하고 우리집으로 왔다. 손님...
74.9kg / 대리만족
늦게 일어났더니 남편이 순댓국을 끓이고 있더라.. 요즘 집안이 난장판이라 정리해야 되는데 도무지 손에 ...
75.0kg / 일하기 싫어서
아주 죽을 맛이었던 3일간.. 이제는 몇 년 동안은 마음 놓고 휴가를 가도 되겠지? 늘 가슴 졸이며 살아야 ...
75.7kg / 하수도관 청소
아, 진짜..?♀️ 이렇게 맛없는 짜장면이 있을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맛없게 먹었다. 남편이 먹은 짬...
?kg / 29일 싱크 하수 역류
뭘 한 것도 없이 월말이네.. 어제 저녁부터 맨붕의 시간을 걷고 있다. 그 이야기를 적다가.. 잠깐 한 눈 팔...
75.0kg / 연어 서더리탕, 배꼽살 버터구이
일반 블랙커피는 기록에 안 올리는데 포인트 쌓는 것 때문에 박제했다가 나중에 삭제하고 블로그에 올리는...
75.0kg / 미라네 이야기 킵
밤 12시가 되도록 딴짓하느라 식사를 못 하고 있다가 12시 땡 하자마자 시작해서 밤새도록 먹~먹~* 매생이...
나의 묵주 이야기
이렇게 묵주 이야기를 올리게 될 줄 몰랐다. 나의 첫 묵주는 무엇이었는지 기억에 없다. 아마도 헐거나 해...
75.0kg / 술 끊자!
아침식으로 냉면.. 너무 맛있어! 애사비를 넣어 먹었는데 또 기록을 빠뜨렸네. 점심식은 아침에 만들어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