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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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4일째 / 춘천 등선 폭포, 거두 팔팔 순대국
휴가 기간 동안 부부가 하루 종일 붙어서 지내며 세 끼를 같이 먹다 보니 나만 살찌고 있는 중..ㅠㅜ 남편...
여름휴가 5일째_1 / 춘천 중앙시장 수제돈가스
춘천에 갖다 놓은 떡살이 많이 남아서 열심히 먹어치우기 하고 있다. 별일도 없는데 아침식을 11시 이전에 ...
여름휴가 5일째_2 / 춘천_남편을 위한 KT&G 상상마당
나는 볼 게 없을 것 같은 <KT&G 상상마당>에 가고 싶지 않았다. 남편도 그럴 것 같다면서도 ...
여름휴가 2일째_2 / 강릉 테라로사, 주문진 곰칫국
강릉커피 전문점의 일부 커피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춘천 에디오피아에서 강렬한 커피 맛을 본 후로 우리...
여름휴가 3일째_2 / 용대리 인공폭포, 춘천 공지천 왕갈비
강릉에서 춘천으로 가는 길은 국도로 간다. 설악산의 운치를 즐겨야 하니까! 역광이라 잘 안 찍히는데도 찍...
여름휴가 3일째_1 / 강릉 육달 막국수
주문진 모텔을 나와서 다시 강릉으로 간다.. 강릉에 다시 간 이유는 춘천에 가는 길에 잠깐 들러 남편의 사...
여름휴가 2일째_1 / 황지 복 추어탕, 구와우 해바라기마을
아침식을 먹으러 모텔에서 나와 황지 중앙로에 있는 '현지 어르신들의 성지'라는 복 추어탕 식당...
여름휴가 1일째 / 태백 만항재, 황지
아침은 가볍게 먹고 오후 1시 지나서 출발했다. 태백까지 가는 길은 끝까지 한산했지만 상행선은 밀리는데...
73.9kg / 휴가 준비
벼르던 단호박죽을 끓였다. 불려 놓은 찹쌀 한 컵 넣고 도깨비방망이로 갈았다. 냉동고에서 그렇게 오래 있...
73.7kg / 비매너가 아닌 참 매너, 라인 아웃
이틀 동안 하루 1식을 했더니 감량이 잘 됐다. 전에는 24시간을 단식해도 감량되지 않더니 웬일~? 오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