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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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kg / 14일~17일 식단일기
나흘 동안 힘들고 바빴다, 먹고 치우느라.. 15일 일요일 오후 4시 35분경에 조카에게 줄 보석십자수 청사과...
74.3kg / 11~13일 식단 일기
보석 십자수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일기를 올리지 못하고.. 먹는 것도 신경 쓰지 못하니 살은 잘 빠지네.. ...
75.5kg / 9, 10 이틀 일기
9일(월) 저녁식 그제 오랜만에 16시간 단식을 하고 친정 아빠식으로 새우젓 넣어 돼지고기를 끓여 먹었다. ...
75.6kg / 소래 어시장에서 참조기라고 속여 판매한 상인
소래 시장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당근에 직부등 두 개가 올라와서 냉큼 거래를 트다 보니 소래어시장과 가...
75.7kg / 사장이 바뀌었나
오랜만에 짜장면 먹은 날~* 5일 아점식 마지막으로 이 식당을 방문한 게 4년도 더 된 거 같은데.. 사장님이...
75.7kg / 세입자가 군인 부부
아침식 국수는 잘 안 먹지만 (우리 밀로 만든 국수는 먹을 의향이 있다.) 메밀면, 냉면 등 면을 삶으면 1인...
75.7kg / 발목뼈 통증
아침식으로 냉면을 좀 많이 먹은 듯하다 가 아니고 많이 먹었지, 뭘~?♀️ 점심은 오삼 볶음.. 밀리그램...
75.5kg / 뒤틀린 부동산
남편이 끓인 너구리에 숟가락 얹었다. 점심은 비빔밥.. 호박잎에 나물과 달걀만 싸서 먹었다. 저녁에는 죽...
76.5kg / 잠실에서 외식
1일, 서울 여사님 댁에 가기로 한 날.. 남편이 깨기를 기다리며 TV를 보다가 남편이 깨어 나오자마자 여...
75.7kg / 30, 31일 식단 / 여사님 댁
어제 식단 일기 올리지도 않고 초저녁부터 퍼졌다. 1일에 서울 여사님 댁에 가져갈 몇 가지 음식 구상하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