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4
출처
아무튼 필사, 도화원기, 불안의 서, 염치 혁명
#15 #아무튼필사 장미의 계절과 금계국의 계절을 지나고 이제 성하(盛夏)의 계절을 지나려는 중이다. 성하...
페르난도 페소아 - 불안의 서
1.10년전 연인을 잃은 학생의 손에든 책을 보고 어떤 마음으로 이책을 읽을까 생각했다. 그 마음이 궁금해...
[9월 1주 ㅎㅎ] 가을, 불안의 서
2년 전인가. 그림 읽는 독서 모임에서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를 함께 읽었다. 에세이인 듯 ...
[책]페르난두 페소아_불안의 서_배수아 옮김_봄날의책
언제부턴가 책을 쌓아두고 읽는 습관이 생겨버렸다. 소파 끄트머리에 책이 5권 정도는 쌓여 있어야 안심이 ...
[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소아
체념은 해방이다. 원하지 않음은 능력이다. 읽어도 읽어도 끝이 나지 않는 책들이 있다. 페르난두 페소아의...
불안의 서
?들어가면서 리스본은 대양에 접한, 꿈과 그리움이 조우하는 흰빛의 도시다. 페르난두 페소아보다 더욱 ...
불안의 서 작가 페르난도 페소아 출판 봄날의책 발매 2014.03.27. 807페이지 800페이지 치곤 가볍다 거칠고...
꿈꾸기 혹은 행동하기(feat. 불안의 서)
선택이란 늘 어렵다. 살면서 많이 마주치는 선택의 순간들 2 꿈꾸기 혹은 행동하기. 나는 둘 중 하나를 선...
눈여겨보던 책을 한권 구입 꽤 두껍고 꽤 비싸고 꽤 간지나는 신기한 것은 , 이 <<불안의 서>>...
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르소아
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르소아 언제나 내 삶은 현실의 조건 때문에 위축되어 있다. 나를 얽매는 제약을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