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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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우리집으로 코로나19가 들어왔다 :(
우리집엔 안올줄 알았다. 정말 상상도 하기 싫었다. 그런데 몇일전 저녁쯤, 꼼냥이 열이 올랐다. 38도 정도...
[책] 오십에 읽는 논어
아직 50대가 되려면 몇년 남았다. 부끄럽게도 지금껏 논어에 관한 책을 한권도 못읽어? 안읽어? 보아서… ...
마크라메 초보 월행잉 DIY키트 ::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
#가또키트 #마크라메완전초보 #오늘마크라메실처음잡아봄 #마크라메도전 며칠전에 티비에서 마크라메가 나...
특별한 돔안에 갖혀 버린 삶
뜨헉! 한참을 올라 있을 줄 알았던 혈소판수치는 어찌된 일인지 지난번과 똑같고(6만3천 -> 6만8천 ->...
휴대용 산소 구비, 클린산소
얼마전에 꽤 숨이 찬 적이 있었다. 자다가 깨서 그 방안에 있는 화장실에 갔다가 다시 돌아와 침대에 앉았...
[책] 다시 피어나려 흔들리는 당신에게
요즘은 중년, 지천명, 오십… 과 관련된 책에 관심이 가는 편이다. 요즘 읽고 있는 책도 #오십에읽는논어 ...
어린이집 코로나 음성확인서, 이젠 피할 수 없다..
일상에 스며들어버린 코로나19 … 둘째 쁘미가 다니는 어린이집은 큰데라… 확진자 나올 확률이.. 더 높다...
성모마리아 보석십자수 :: 선물로 슝갑니다
지난번 호랭이 보석십자수를 끝내고 며칠 쉬었다가 함께 주문했던 성모마리아 보석십자수를 시작했어요. 정...
[책]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어제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랬다. 서울올림픽 개폐회식을 주관하시고, 초대 문화부장관을 지내셨던 이어령 ...
일주일 기다렸는데 왜.. 항암 밀릴 뻔 ㅠ
1주일전에 혈소판 6만 3천이라 항암주사도 못맞고 그냥 집으로 왔었는데.. 6만대면 수혈할 정도는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