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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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서소문동] 역시 연탄구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곳 '서소문 연탄구이'
3회 제육대회 공간으로 선택된 서소문 연탄구이. 간판으로는 연탄 고추장불고기라고 소개하고 있기에 찾아...
[야마가타현/쓰루오카시] 시원하고 깔끔한 해장국 같은 라멘 '라멘집 큐타(めん処 久太)'
아츠미 온천을 가기 전에 역사에 팜플렛에 라멘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스치듯 지나갔다. 온천으로 이동하는...
[시청역/북창동] 개업 1957년에 시작한 역사를 지닌 월병집 '융태행(隆泰行)'
명동의 건너편 북창동의 월병 전문점. 맛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신데 그럴만한 1957년 개업으로 68년의 업력...
[니가타현/무라카미시] 동해바다를 보며 먹는 주전부리 '일몰의 테라스(夕日レストラン)'
니가타현 니가타시에서 야마가타현 사카타시까지 달리는 관광열차 카이리(海里)를 타게 되면 중간에 쉬어가...
[역삼동] 보성에서 온 녹차 숙성 돼지고기 '골목집'
최근 이 집을 지인에게 추천했다가 지인의 두 번째 방문에는 같이 가게 되었다. 가게로서는 위치가 좋은 편...
[니가타현/카시와자키시] 최근에 빛을 보는 니혼슈 양조장 '아베주조(阿部酒造)'
무작정 찾아간 아베주조(阿部酒造). 지나가듯 찾아가도 아베 니혼슈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그렇게 찾아간 ...
[니가타현/무라카미시] 당일 입욕이 가능했던 세나미 온천(瀬波温泉) 지역의 유도코로 소바 반슈(ゆ処そば処 磐舟)
온천을 찾아보다가 알게된 무라카미시는 니가타역에서 대략 1시간 15분 정도 철도 이동으로 도착할 수 있었...
[선릉역/대치동] 애호박 찌개에 반해 다시 찾고, 낙지볶음에 감동하다 '전라도 맛'
작년 12월에 처음으로 혼자 반주 삼아 훌쩍 방문했던 전라도 맛. 오늘은 안주 메뉴를 먹어보고자 일행을 만...
[삼각지역/한강로1가] 평범하다 생각했을 때 끌림이 이루어진다 '옛집국수'
한때 국숫집 이야기로 꽤 오랫동안 회자된 곳. 변하지 않는 이 지역을 말할 때 가끔 그 이야기가 나오곤 한...
[니가타현/니가타시] 니가타 명물 돈카츠 덮밥집의 돈카츠 '돈카츠 타로(とんかつ太郎)'
뽈레 앱으로 니가타에서 유명한 돈카츠집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름은 돈카츠 타로(とんかつ太郎). 오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