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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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티역/대치동] 재료가 듬뿍 들어간 부드러운 크레페 '아임 크레페'
작년 말 어느 시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한티역 인근 골목에 크레페 전문점이 생겼다. 크레페라니 요새 흔한...
[선릉역/대치동] 함흥식 국밥과 국수, 냉면을 두루 먹어보다 '반룡산'
오늘의 원 데이 클래스 후 찾은 반룡산. 강남권에서 함흥냉면 대표하는 식당으로 반룡산을 꼽는 경우가 많...
[미야자키현/미야자키시] 음식도 술도 캐주얼한 술집 '다치노미 해왕(立ち呑み 海王)'
첫날 관광을 마치고 돌아다녔던 다치바나도리 거리에서 보게 된 다치노미.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 이야기...
[고속버스터미널역/반포동] 맛깔스러운 음식으로 술맛이 더해지는 곳 '담은'
담은은 강남권에서 다양한 막걸리를 먹고 싶다면 찾는 곳이다. 과거 몇 막걸리집처럼 낮술 환영 멘트는 따...
[미야자키현/니치난시] 지나 칠 수 없었던 우도 신사 망고 파르페 '레인 포레스트 카페'
우도신궁을 관광하게 되면 가보게 될 수밖에 없는 레인포레스트 카페. 이런 연계는 보고 배울 점이 많지 않...
[강남역/역삼동] 좋은 고기 질이 만들어주는 맛 '마포껍데기집'
처음 가보고 지나갈만한 고깃집이라도 기록을 남기고 싶어졌다. 괜찮은 가게였기에. 강남역에서 이 골목은 ...
[미야자키현/미야자키시] 미야자키의 음식 치킨난반으로 시작하는 식도락 여행 '오구라 본점(おぐら 本店)'
미야자키시 호텔에 짐을 내리고 향한 곳은 오구라 본점. 치킨난반의 본고장에 왔으니 시작으로 좋겠다 싶었...
[성남시] 바삭한 미나리전과 고소한 묵사발 '고씨네국수'
작년 봄에 첫 방문을 하고 두 번째 방문하게 된 고씨네 국수. 청계산 코스를 옛골로 잘 안 잡히는 편이라 ...
[대치동] 함바집이 연상되는 반 뷔페식 볶음, 찌개 전문점 '미스제육'
동네 골목을 지나다니다가 보게 된 식당. 이름만으로 어떤 메뉴를 파는지 바로 알 수는 있지만 살짝 촌스러...
[니가타현/니가타시] 마지막으로 즐겼던 니가타의 니혼슈와 사시미 '카구라(神楽)'
니가타공항 3층에 위치한 식당 카구라. 구글 지도에서는 카구라 니가타 공항점(神楽 新潟空港店)으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