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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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원작 <말할 수 없는 비밀> 재개봉 후기
가장 좋아하는 대만 영화이자, 아마 가장 많이 다시 봤던 대만 영화지만..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
<브로큰> 후기
뭐 그냥 수요일은 나한테 '영화 개봉하는 날'이니까 습관적인 의무감에 예매했을 뿐더러(간밤에 ...
<9월 5일: 위험한 특종> 후기
1972년 뮌헨 올림픽 참사 당시, 올림픽을 중계한 ABC 스포츠 뉴스 취재진을 다룬 '실화 기반의 영...
래티스 가림막 라티스 파티션으로 주차경계 또는 칸막이로 원하는 경계를 확보하세요.
래티스 가림막 파티션 제작 안녕하세요.래티스 가림막 혹은 파티션 칸막이를 만들어 전국으로 제작 납품하...
25/1/31~2/2 주말일기
금요일 간만에 출근하여 그리운 근무를 하였도다. 빡센 일정이 될 것이라 믿었지만 역시나 늘 그렇듯이 1타...
24FW 콤피 아웃도어 가먼트 다이버 크루 베이스 레이어 니트 [COMFY OUTDOOR DIVER CREW] (CMF2402-C01C) 리뷰
아마..? 오랜만에 다시 의류 포스팅.. 아무튼 옷을 받은 지는 벌써 일주일이 넘었고, (설날 직전쯤..) 연휴...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 파트2> 후기
기대를 했다. 3주 전에 별 기대 없이 관람했던 <파트 1편>이 기대치와는 다르게 매력적인 세계관을 ...
<그들은 피아노 연주자를 쐈다> 후기
당연히 그 수많은 영화들을 관람하는 나니깐 어떤 작품을 봐도 오버랩되는 작품들이 많다. (그런 이유로 많...
25/1/24~30 연휴일기
금요일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했다. 기대치 제로. '까도 보고 까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조조로...
<벌집의 정령> 후기
<클로즈 유어 아이즈> 빅토르 에리세 감독 데뷔작. 그래서 재미있을 거라는 기대도 하지 않았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