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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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후기
기억나는 것 두 가지는.. 나조차 어린 시절쯤에 출판된 판타지 소설 기반의 작품이라는 것과 대표님께서 저...
<퍼스트 어벤져> 후기
이 작품을 처음 본 순간이 언제였는지 선명하지 않다. 물론 <어벤져스> 개봉 전에는 봤겠지만 아이러...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ULTRA 4DX 후기
재미가 없다, 지루하다. 매주 3~4편씩 보는 독립, 예술영화들도 이 작품보다는 더 재미있고, 몰입이 잘 되...
25/2/7~9 주말일기
금요일 기분이 좋았다. 수요일쯤에 손에 들어온 새 폰. 결국 목요일 밤이나 되어서 데이터 옮기네, 뭐 하네...
<플로우> 후기
작품에 대사가 하나도 없다. 2 <로봇 드림>을 생각하고 갔는데 실제로는 <주토피아> + 스필버...
<컴플리트 언노운> 돌비 시네마 후기
또 전기(傳記) 영화, 음악 영화 그리고 [아카데미 시상식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작품] 이라는 외적인 기...
<브루탈리스트> + 이동진의 언택트톡 GV 후기
어차피 다 감안하고 보는 거였지만 작품 시작 전, 광고 타임을 포함하여 오후 4시 40분에 시작한 작품의 엔...
대만 원작 <말할 수 없는 비밀> 재개봉 후기
가장 좋아하는 대만 영화이자, 아마 가장 많이 다시 봤던 대만 영화지만.. 처음으로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
<브로큰> 후기
뭐 그냥 수요일은 나한테 '영화 개봉하는 날'이니까 습관적인 의무감에 예매했을 뿐더러(간밤에 ...
<9월 5일: 위험한 특종> 후기
1972년 뮌헨 올림픽 참사 당시, 올림픽을 중계한 ABC 스포츠 뉴스 취재진을 다룬 '실화 기반의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