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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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10월 / 11월 장바구니와 일상 feat.오라리
따뜻한 가을이 가고 따뜻한 겨울이 왔다. 11월 내 생일 즈음에는 늘 옷깃을 여미고 다녔다. 언제나처럼 극...
서가앤쿡 : 양주 레스토랑 든든한 런치
서가앤쿡 자취하고 결혼하면서 아침밥을 먹는 경우는 거의 없어졌다. 그래서 런치를 든든하게 먹는 편이다....
평내호평 샤브샤브 : 쯔양도 반한 편편집
편편집 30대 후반을 다가가며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다양한 조리 방법들 중...
마시모두띠 브이넥 니트 후기 : 깊이감 좋은 브이넥 니트
마시모두띠 이번 가을에 꼭 입고 싶었던 브이넥 니트. 티셔츠에 레이어드 해서 네츄럴하면서도 단정한 느낌...
아워셀브스 니트 후기 : 빈티지하고 그런지한 매력
Ourselves 근 1년간 도메스틱 브랜드 몇몇을 접해보았다.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던 나의 시선도 조금은 바...
카키스 셔츠 : 너드미 가득한 플라넬 체크 셔츠
카키스 일교차가 큰 가을이다. 낮 최고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아직은 티셔츠가 유효한 날씨다. 하지만 아침...
풀카운트 0105 다트포드 : 중청 끝판왕
풀카운트 0105 남자가 입을 수 있는 바지의 종류는 일일이 언급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정말 많다. 난 그 중 ...
다산동떡집 : 우리동네 아이들 간식 달토끼떡방
달토끼떡방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간식도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아이들이 자라면 자랄 수록 과자나 ...
24AW 오라리 울 체크셔츠 정말 역대급일까?
오라리 코 끝에 전해지는 가을의 냄새가 있다. 늑장을 부린 가을 탓에 9월 까지 선풍기와 에어컨을 끼고 살...
[일기] 9월의 장바구니와 일상 feat. 카키스
오랜만이다. 얼음을 가득 채운 컵에 에스프레소를 얹고 책상 앞에 앉아 랩탑을 열고 블로그 창을 띄웠다.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