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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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1인 2역… 시리즈의 문법을 흔들다
엘르 패닝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통해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생존 스릴러로 정의돼 왔던 프레데…
사랑의 밑바닥에서 다시 마주한다, 정해인·하영의 넷플릭스 드라마 ‘이런 엿같은 사랑’
이런 엿같은 사랑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라인업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목…
19살과 30살을 동시에 연기한다, ‘샤이닝’이 박진영을 쓰는 방식
샤이닝 박진영이 선택한 방식은 빠르지 않다. 대신 분명하다. JTBC 새 드라마 ‘샤이닝’에서 박진영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