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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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37일차. 기분 좋은 출발과 보쌈저녁
24.03.22.금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와 드디어 금요일이네요 휴직중이지만 금...
다이어트 36일차. 봄 기운 물씬나는 하루
24.03.21. 목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용량 때문인지 사진 찍은 게 저장이 안 ...
다이어트35일차. 한 달간의 비포 vs 애프터. 다행히(?) 2.21kg 감량!
24.03.20. 수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다이어트라고 하기 민망하지만!? 시작했...
다이어트 28일차. X가 많아도 끝까지만 해보자고
24.03.13. 수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몇 주간 무기력 늪에 빠져있다가 오늘에...
다이어트 21일차. 실패한 아기음식은 엄빠의 반찬
24.03.05. 화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이유식 만들다가 포스팅 놓칠 뻔!! 후다...
다이어트 20일차. 뒤죽박죽이지만 운동은 해냈다!
24.03.04. 월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오늘 하루는 뭔가 엉킨 기분이지만 운동...
다이어트 19일차. 다이어트 중이라고 할 수 있나..?
24.03.04. 일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주말에 식단도 운동도 놓쳐버렸지만 그래...
다이어트 17일차. 3월의 첫날 뿌듯하게 운동 성공
24.03.01. 금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벌써 3월, 실화인가요?? 결국 친정에서 ...
다이어트 13일차. 오늘은 만보걷기~
24.02.26. 월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친정에 와있는 주간이라 고삐가 풀어질 ...
다이어트 12일차. 엄마밥이 최고..!
24.02.25. 일요일의 기록 안녕하세요, 살 깎는 엄마 까르르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친정행! 오늘의 요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