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5
출처
이슬아, 가녀장의 시대
내 인생과제 못난 내 모습의 나와도 친해지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자신 앞의 생을 ...
쎄-하다.
지난 해 연말정산을 하며 남편이 벌어들인 돈을 고스란히 다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늘 외식한 번 제...
병원 방문 기록
병원을 방문해도 의사선생님 말씀이 어려워서 알아듣기도 어렵고, 간신히 알아들어도 자꾸 휘발이 되어서 ...
숨통이 막히는 것 같아
둘째 앞에서 요즘 쇼핑하랴 육아스트레스로 유튜브 채널(타코사마) 에 빠져 이래저래 핸드폰을 자주 들여다...
썸머 쿨이었다
둘째가 39도 가까이 열이 올랐던 오늘, 복직준비로 예약해두었던 베네피트 브로우바와 문화센터 퍼스널컬러...
엄마여도 될까
나는 언제 진짜 엄마가 될까? 화 많고 여유없고 이런 상태로 복직을 해도 되는 걸까? 통제되지 않는 상황에...
[혐짤주의] 둘째의 시선
아침부터 핸드폰을 들고다니면 사진을 열심히 찍던 둘째(27개월) 사진첩 속에 남은 내 사진들. "나 이...
[소년이 온다] 에세이
안 볼 수 있었으면 했다. 내가 늘 잔인하다며 피해온 영화의 장면들처럼 너무 생생하게 그려지는 문장들이...
[읽고싶은책] 덜어내는 해(The Year Of Less)
나는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염려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생각하면서 뭔가를 사지 않...
ㄴr는 ㄱㅏ끔 눈물을 흘린ㄷr...
(개똥감성글) 대학동기 아버지 부고소식에 졸업후 한번도 못 봤던 동기들과 오래 못 보았던 동기들을 만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