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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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상] 뉴욕에서 애틀란타로 이삿짐 보내기
현재 살고 있는 베이사이드 집에서 조지아 호쉬톤까지는 823마일이고 차로는 13시간이 걸린다. 맨 처음에는...
[뉴욕일상] 요즘 멘탈 털린 근황들..그리고 타주 이사 2주전에 뺑소니 당함..철썩..
조지아로 이사가는 날이 이제 고작 2주가 남았다. 다음주 화요일에는 첫 오리엔테이션이 있어서 당일치기로...
[뉴욕일상] 뉴욕레스토랑위크 늦은 후기
1월 말부터 2월 초 레스토랑 위크가 시작되었다. 뉴욕은 1년에 2번 레스토랑 위크를 진행하는데 올해 첫 #...
[뉴욕일상]나에게도 코로나 녀석이 찾아왔었다.
스키장 다녀온 후 이틀뒤인 화요일 같이 간 지인 애기가 코로나 양성이 나왔다고 연락을 받았다. 나는 키트...
[뉴욕일상] 2박 3일 airbnb 그리고 스키장 리조트, 추운 날엔 하뭉냉면
오랜만에 일상 공유해본다. 할 말도 없고 그냥 나두 블태기가 온거 같아서 그동안 뜸했다.? 지지난주 아...
[뉴욕일상] 우리의 첫 드림하우스 는 ing
작년 7월에 계약했던 집이 지난 땡스기빙때 프레임만 올라왔다는 업데이트만 받았어서 오래걸리겠다 생각하...
[뉴욕일상]남편의 여친에게 달고나 만들어 주는 와이프
제목이 웃기긴 하지만… 진짜다 ㅋ 남편이 나한테 이사벨라가 달고나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 달라고 했다...
[뉴욕일상]결국은…
크리스마스 짧은 휴가 다음 월요일부터 남편은 출근을 했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한명씩 병가를 썼다고 ...
[뉴욕일상] 화이자 부스터 부작용 ?
어제 새벽 6:30 부스터샷 예약해서 플러싱 시티필드로 향햇다. 이른 시간이었음에도 줄은 길었고 줄어들지 ...
[뉴욕일상] 플로리다에서 여름 크리스마스 ?
올 크리스마스에는 어디를 갈까? 고민을 많이 했다. 캐나다 퀘백을 가려고 했는데 4륜 차량이 아니라서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