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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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야행기담] 제162화 이쿠나도님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자세한 장소는 밝히지 않겠다. 서일본 모 현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T라는 남...
[번역괴담] 장의사 친구
옛날에 장의사로 일하던 친구 A랑 다른 친구 B랑 셋이서 술을 마시러 갔을 때 A가 말했다. "저번에...
[추천괴담] 집합주택
"제가 대학 시절에 있었던 일입니다." A는 그렇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부근은 아니에...
[괴담][야행기담] 제161화 수초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K라는 남성이 아직 초등학생이었을 무렵이다. 여름방학 어느 날, 어린 동생이...
[번역괴담] 이상한 공간의 앨리스
"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였어요." 동아리에서 주최하는 괴담회에서 아이는 자기 차례가 돌아오...
[레딧괴담] 아나테마의 상처
레딧 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어머니는 제가 아주 어렸을 때 제가 죄인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우리 가족 모...
[추천괴담] 숨바꼭질
우리 모교에서 투신 자살이 있었대. 우리 소꿉친구 3명은 초등학생 무렵부터 친했다. 중학교도 똑같고 고등...
[괴담][야행기담] 제160화 장난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도내 모 역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U라는 남성이 역내를 걷고 있으니 문득 발...
책속의 한줄 : "자살의 이유"
많은 사람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에게는 무엇인가 그럴 만한 심각한 결함이 있었다고 생각하곤 합니...
건강 이야기 : "노화를 늦추는 '한 발 서기'"
"노화를 늦추는 '한 발 서기'" "노화는 다리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