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출처
[번역괴담] 특징이 없는 얼굴
저는 무척이나 흔해빠진 얼굴입니다. 아는 사람인 ○○랑 닮았다거나 어제 ○○에서 봤다는 말을 자주 듣습...
[레딧괴담] 최악의 최후
레딧 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저는 사형수가 되어 감방에 앉아 있어요. 간수들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지요...
[추천괴담] 모두의 할머니
오노는 원래 영적인 게 전혀 보이지 않는 인간이었다고 한다. 그 체질인 채로 20년 가까이 살아온 모양인데...
[괴담][야행기담] 제167화 자판기 밑에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C현에 사는 S라는 남성이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오후에 주택가를 걷고 있었...
[번역괴담] 얼굴이 잔뜩
나는 간호사다. 최근은 아니지만 아직 신입이었을 적에 이상한 체험을 한 적이 있었다. 심야 근무 때 자정 ...
[레딧괴담] 베이비 킬러
레딧 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가끔 심심하면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낯선 사람들이 앉아 있는 테이블로 다가...
[번역괴담] 비비의 산
"무서운 이야기라고 해야 할까 웃긴 얘긴데 말야." 2잔째까지는 맥주. 3잔째를 하이볼로 바꾼 때...
[괴담][야행기담] 제166화 우산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여성 회사원 H가 체험한 이야기다.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어느 가을 저녁이었...
[추천괴담] 건너편 인형
나는 지금 10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살고 있는데 길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에도 같은 층인 아파트가 서 있다...
[번역괴담] 상복을 입은 자들
그에겐 정기적으로 꾸는 꿈이 있는 것 같다. 매년까지는 아니지만 어김없이 백중날 시기에. 상복을 입은 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