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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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괴담] 직장동료의 죽음
성실한 전 상사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해주신 분은 이미 정년, 재고용도 끝내고 퇴직하신 분입...
[괴담][야행기담] 제169화 바뀌다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남성 회사원 S가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한 지 얼마 안 될 무렵에 있었던 일이...
[번역괴담] 범죄에 손이 물들다
'손이 범죄에 물들다' 그것은 비유적인 관용구지만 완전히 거짓말은 아닌 모양이다. 그 말을 체...
[레딧괴담] 닮은꼴
레딧 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저랑 제 아내는 매우 다릅니다. 섬세하고 신중한 아내는 항상 무모하고 아드...
[추천괴담] 보더 영상
가정교사를 한 적이 있는 B 이야기. B는 고등학교 수험을 앞둔 중학생 여자애 A를 가르치고 있었다. 그 ...
[괴담][야행기담] 제168화 강아지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K현에 사는 H라는 주부한테 들은 이야기다. H에겐 외동아들이 있는데 이름...
[번역괴담] 특징이 없는 얼굴
저는 무척이나 흔해빠진 얼굴입니다. 아는 사람인 ○○랑 닮았다거나 어제 ○○에서 봤다는 말을 자주 듣습...
[레딧괴담] 최악의 최후
레딧 괴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저는 사형수가 되어 감방에 앉아 있어요. 간수들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지요...
[추천괴담] 모두의 할머니
오노는 원래 영적인 게 전혀 보이지 않는 인간이었다고 한다. 그 체질인 채로 20년 가까이 살아온 모양인데...
[괴담][야행기담] 제167화 자판기 밑에
야행기담 목록으로 돌아가기 C현에 사는 S라는 남성이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오후에 주택가를 걷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