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6
출처
4월. 1일.
오랜만의 블로그.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컴퓨터와 담을 쌓고 지내는 나. 쇼핑이며 왠만한건 핸드폰...
오늘 아침.
카메라 산 기념으로 찰칵. 몬난이 표정이자나. ㅡㅡ 요새 쭌이는 살이 많이 쪘다. 그러나 둘째는 한달째 맨...
기나긴 겨울방학 이야기.
쭌이의 유치원 겨울방학 3주. 길어도 너무 길어 힘이드는 이번주. 그래도 일주일이 더 남았네. 방학이라도 ...
내 정신 돌려줘. ㅠㅠ
오늘 모임 약속인줄알고 2시에 약속장소에 도착하니 다들 왜 톡이없지 했는데. ㅠㅠ 오늘이 아니고 내일 2...
내 강아지들.
연수원가서 간만에 찍어준 사진들. 요새 나는 피곤하고 힘들다는 핑계...
쉬러 왔는데...
맙.소.사. 애 둘이 5시에 일어났다. ㅠㅠ 어제 저녁 응사볼때 도착해서 눕히는데 자꾸 깨는 둘째녀석. 남편...
이 시간은 꼭.
너무 졸려요.ㅠㅠ 쭌이 데리러 2시에 나갔다오니 자고있던둘째 울고불고난리.ㅡㅡ 할껀 많은데 이 시간은 ...
정신없는 아줌마.
요새 내 나이가 몇살인지도 한참 생각해야생각나고. 며칠전 난 2시가 가까워졌음에도(두시에 큰아이 유치원...
주니어 카시트.
빨리 바꿔줘야했는데... 콩코트 트랜스포머를 기다리다보니. 한해가 다가네요.ㅠㅠ 9월이라했다가 10월이라...
기분안좋은 오늘.
쭌이는 오늘 나한테 엄청혼났다. 혼내놓고 이리 마음 안좋은데... 밥을 한시간동안먹고, 똥을 20분씩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