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출처
도쿄
11월 말 도쿄행 비행기표&호텔 예약 완료 이게 몇년만의 도쿄고 일본인지 나의 4번째 도쿄 여행, 7번째...
에르메스 에블린 미니 블랙(누아) 구매 & 착샷
추석 연휴 전에 휘뚤마뚤 가방 사고 싶어서 셀린느랑 이거저거 보다가 결국 에블린 미니로 겟했다 마침 아...
세이지우드CC 라운딩& 프레스티지 스위트룸(feat 머리 올린 날)
8월 초 친정식구들과 함께 다녀온 세이지우드 세이지우드CC에서 드디어 머리도 올리고, 또 오랜만에 다같...
[오스트리아 여행] 잘츠부르크 슐로스비르트 추 아니프 호텔/ 운터베르크산 전망대
할슈타트/바트이슐 쪽에서 잘츠부르크로 넘어오는 길은 참 예쁘다. 풍경도 이쁘고, 이렇게 아기자기한 마을...
[오스트리아 여행]비엔나 3대 카페(카페 첸트랄, 카페 슈페를, 카페 뮤제움) + 카페자허
대학때 교양 필수 과목 중에 철학산책이라고 있었다. 당시 서강대 인기 강의로 유명했었는데, 나 역시 굉장...
[오스트리아 여행] 인스부르크 serles 후기(인스부르크 여행의 하이라이트)
인스부르크 여행, 아니 오스트리아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serles(세알레스) 산이았다. 인스부르크 시내에서 ...
[오스트리아 여행]인스부르크 스파 호텔 야크트호프 후기(feat 근사한 레스토랑, 스파&수영장, 맛있는 조식 그리고 노이스티프트임슈투바이탈 마을)
인스부르크는 내가 이번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도시다. 알프스를 끼고 있는 동네이구, 겨울엔...
[오스트리아 여행] 몬디 호텔 암 그룬둘제(feat 환상적인 뷰와 맛있는 조식) 후기
비엔나에서 두번째 여행지인 바트이슐 근방으로 가는 길~ 바트이슐과 할슈타트가 가까운 두번째 숙소는 정...
[오스트리아 여행]오스트리아 비엔나 안다즈호텔(안다즈 피나 암 벨베데레) 후기
오스트리아 다녀온지 이제 3주가 되었다. 여행이 너무 좋았던지라 여운이 길게 남아 일상으로 돌아와서 한...
Happy End - Kaze Wo Atsumete
2006년인가, 그러니까 지금르로부터 약 15년도 더 전 베이징에 살던 시절 언니는 대학 기숙사에 살게 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