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출처
대전서구소셜기자단
이번엔 뭘까요? 팔방미인국어샘은 학교 밖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맘처럼 잘되고 있을까요? 지켜 봐 주...
상실의 시대
이월되지 않는 엄마 상실의 시대... 아프다. 묻지 않는 안부에 가슴이... #팔방미인국어샘 #박수용 #박수용...
폴리매스가 뭐예요
날 폴리매스라고 일컫는 분이 있다. 멋지다! 그 의미와 가능성! 아자~^^ #폴리매스 #박학다식 #융합형 #다...
시인의 레시피
엄마에 대한 그리움, 엄마가 해 준 양미리조림! 시인의 레시피로 요리한 기억! #팔방미인국어샘 #박수용 #...
박수용 시인 첫 청탁 시 수록
임경섭의 2월, “이월되지 않는 엄마” 113쪽~115쪽 시 “오늘, 야근하다” - 우수한 우수 “우수를 싫어하...
산티아고, 햇빛과 바람과 환대의 길을 가다
박광영, 시와정신 등단 시인의 순례길, “산티아고, 햇빛과 바람과 환대의 길을 가다”와 손잡고 동행합니...
그랬으면 좋겠다
2025년 2월 17일 궤변 “오늘, 시를 생각하다” 중에서 발췌 그랬으면 좋겠다는 임경섭 시인의 말에서 “시...
봄처녀나비, 처음 사람
2025년 봄 계간 "시에" 수록 신작시 두 편 처음 사람 박수용 얼마나 더 애졌을까 당신이 날 위한...
윤동주 시인 명예박사 학위 수여 - 도시샤 대학
오늘은 윤동주 시인이 순국하신 지 80주기 되는 날이라고 하네요. 2월 16일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손바닥보...
곁에
엄마가 이월되지 않기에 엄마로부터 이월되지 않은 딸이. 마흔네 번째 생일에 감사한 맘 안고, 애도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