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뺨을 맞지 않고 사는 게 삶의 전부가 될 순 없더라”>, 3월 7일 개막

2025.03.18

[위드인뉴스 김영식] 예순아홉의 트랜스젠더. 색자가 없는, 사라진 시간이 다시 또 놓인다 - 권위를 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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