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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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린 버스오브더쿨 쉐기독 니트 (울프)
니트는 한번 세탁하기도 쉽지않고 관리도 어려워서 비싼걸 사서 입어본적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쉐기...
크림(KREAM)에서 간절기 아이템 둘러보기 (나이키 ACG 케스케이드)
한국의 stockx, 그리고 그 이상으로 잘나가고 있는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 평소 해외직구에...
나이키 ACG 트러커캡 (L91 안사는거 추천)
막 이제 ACG에 눈을 떴을때, 입문하기 시작했을 때인가보다. 기억은 잘 안나고 박스를 보아하니 엔드에...
알든 9901 플레인 토 블러처 코도반 (구매, 사이즈, 예복구두)
아주 예전부터 오래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알든을 드디어 손에 넣게됐다. 결국 미루다 미루다 사악한 인플...
코스 메리노 울 니트 점퍼
코세딱(코스는 세일할때 딱이야) 시절도 이제는 없다. 아르켓, 코스는 우리나라에 진출하면서 정말 H&...
디키즈 더블니 워크팬츠 (사이즈 종결 다른 리뷰 믿지마세요)
겨울 출퇴근용 바지로, 탄탄하고 겨울 칼바람을 잘 막아줄만한 바지가 어디있을까 해서 찾아보다가 우리 어...
아르켓 울 야크 블렌드 니트
지금은 한국에도 매장이 여럿 생겨 잘 알려진 아르켓. 스웨덴발 브랜드로, 내가 생각하기에는 cos 상위라고...
나이키 헤리티지86 워시드 골프캡 (DH1637-010)
어렸을 때부터 모자쓰는건 즐겨했어서 모자에대한 관심도는 꽤 있는 편이다. 요새 옷질을 잘못하다보니. 자...
제멋 헤이즈 오버핏 맨투맨 (백오트밀)
얼마 전에 코스 구경갔다가 평소 오프라인에서 안하는 피팅을 해본다고 맨투맨이랑 트라우저 세트로 입어봤...
앤드원더x다이넥스 머그컵
얼마 전 엔드클로딩에서 오랜만에 프리쉬핑을 하는 바람에 구경하다가 머그컵을 구매했다. 사실 옷질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