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상하고 천박하게, 김사월 & 이훤 (열린책들)

2025.03.18

주말 동안 뮤지션 김사월과 시인 이훤이 주고받은 편지를 읽었다. 음악과 시에 닮은 구석이 많은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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