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출처
일상_ 1원도 아까운 사주쟁이
아침에 홍양이 사주보러 가자며 전화가 왔다 이미 여러 샤머니즘을 접해왔던 터라 딱히 땡기진 않아서 따라...
무작정 편지를 쓰고 싶어졌다 [고상하고 천박하게 / 김사월, 이훤]
누군가를 애정하는 마음은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 걸까. 애정하는 이훤 작가님의 글이 실린다는 이유만으로 ...
고상하고 천박하게 / 김사월 이훤의 편지
김사월 뮤지션와 이훤 시인이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고상하고 천박하게> 오...
24-25 FEB
2/24 월요일 마감 근무 날 오전에 간단히 집에서 소시지 구워서 아점 해먹고,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L.E....
#화요신간 #고상하고 천박하게
공연은 휘발되기에 정말 중요한 말을 해버리고 싶어진다. 증발할 것을 알고 진짜 마음을 말하는 기분. 남겨...
『고상하고 천박하게』, 김사월, 이훤
#도서지원 종이에 새겨진 글자가 이토록 무한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다니. 사월과 훤의 편지를 읽으며 나는...
KTC,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을 위한 다자간 MOU
-21일 군포산업진흥원서 열린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구축사업 출범식서 협약 -사업수행을 통해 웨어러블 ...
KTC, 글로별 평가 역량으로 K-산업 디지털·그린 대전환 지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원장 안성일)이 인공지능(AI)과 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 핵심 분야에 ...
2월 회고 & 3월 계획
? 목차 생각한 것들 어린이라는 세계 부지런히 사는 사람들 공간의 힘 '증오'는 '지혜&#...
고상하고 천박하게(김사월x이훤)
읽은기간 : 25.2.22~2.23 이슬아 작가의 남편 이훤(시인이자 사진작가라고 함)과 김사월 뮤지션의 편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