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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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스트랩_랩핑전문샵
기억 쓰기 132 : 돌아보니 곁에 많은 사랑이 있었다
휴가 2주 휴가를 냈다.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했던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치고 나니 완전히 지쳐버렸기 때문...
[25-2월] 내가 꿈꾸는 어른 | <고상하고 천박하게>, <연루됨>
고상하고 천박하게 김사월, 이훤 | 열린책들 | 2025 2025. 02. 20 ~ 26 ? 내가 끼운 책갈피 ?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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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AN | 2025 FEB 다니는 헤어샵 원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카페 2트 만에 성공 여기가 어디냐면 ~ ...
일상_ 1원도 아까운 사주쟁이
아침에 홍양이 사주보러 가자며 전화가 왔다 이미 여러 샤머니즘을 접해왔던 터라 딱히 땡기진 않아서 따라...
무작정 편지를 쓰고 싶어졌다 [고상하고 천박하게 / 김사월, 이훤]
누군가를 애정하는 마음은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 걸까. 애정하는 이훤 작가님의 글이 실린다는 이유만으로 ...
고상하고 천박하게 / 김사월 이훤의 편지
김사월 뮤지션와 이훤 시인이 서로에게 보내는 편지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고상하고 천박하게> 오...
24-25 FEB
2/24 월요일 마감 근무 날 오전에 간단히 집에서 소시지 구워서 아점 해먹고,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L.E....
#화요신간 #고상하고 천박하게
공연은 휘발되기에 정말 중요한 말을 해버리고 싶어진다. 증발할 것을 알고 진짜 마음을 말하는 기분. 남겨...
『고상하고 천박하게』, 김사월, 이훤
#도서지원 종이에 새겨진 글자가 이토록 무한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다니. 사월과 훤의 편지를 읽으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