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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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 D+396~409 Go with the flow or Take a chance
제목 그대로 남은 워홀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고민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다 드디어 담판을 지은??...
[영국 워홀] D+382~395 Back in action
돌아오자마자 열일하는 워홀러의 숙명? Feb 1-Feb 14 영국 돌아오자마자 짐 풀고 늦게까지 버티다 잤...
[영국 워홀] January Part 2: Seoul
영국 입성 1주년에 가는 2주 동안의 한국 나들이?? 홀리데이라 쓰고 먹방 일기라 읽는 Jan 15-Jan ...
[영국 워홀] D+351~364 January Part 1: London
Jan 1, Sun - Hello 2023? 라면 먹고 잤지만 찐 한식으로 새해를 열자며 온 지화자 이 얼마만에 보는...
[영국 워홀] D+340~350 멜클&해피뉴이어
Dec 21, Wed - 날씨가 맑아도 비의 흔적이 항상 남아있는 런던의 겨울☔️ 비 오는 날을 안좋아하는 사람...
[영국 워홀] D+325~339 December catch up
Dec 6, Tue - 홀리데이의 최대 단점, 분명 일은 안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일-여행-일 강행군이라 더 힘...
[영국 워홀] 체코 여행 | Prague
새해가 되고 나서야 마무리하는 홀리데이 얘기,, 모쪼록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 Dec 2, Fri -...
[영국 워홀] 헝가리 여행 | Budapest
Nov 30, Wed - 올해 마지막 홀리데이 가는 날?? 겨울이라 수화물 추가를 심각하게 고민했으나 대충...
[영국 워홀] D+300~318 Piece of November
블챌 끝나자마자 일기 왕창 밀릴 줄 나는 사실 알았지? Nov 11, Fri - 밥과 파스타 중에 고민하다가 ...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1년 동안 많은 곳의 땅을 밟고 소중한 추억들을 채워 담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