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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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 D+539~562 A change of scenery
July 8-July 3 또 다시 새로운 시작, 런던에서의 chapter 2 장면의 전환이랄까 홀리데이 끝나자마자 새 ...
[영국 워홀] 오스트리아 여행 | Vienna
비엔나 3박 4일 Jul 4-Jul 7 Finally 마지막 도시 이동은 잘츠부르크에서 비엔나 진짜 옛날엔 3주 유럽...
[영국 워홀] 오스트리아 여행 | Salzburg, Hallstatt
잘츠부르크 2박 (+볼프강마을, 할슈타트 당일치기) Jul 2-Jul 3 오스트리아로 넘어가는 날 아침 숙소 위...
[영국 워홀] 독일 여행 | München, Füssen
뮌헨 2박 (+퓌센 당일치기) Jun 30-Jul 1 오늘은 드레스덴 to 뮌헨 장장 5시간 걸리는 이번 여행 최장 도...
[영국 워홀] 독일 여행 | Berlin, Dresden
베를린 2박, 드레스덴 1박 Jun 27-Jun 29 어김없이 스텐스테드에서 시작하는 홀리데이 이젠 눈 감고도 찾...
[영국 워홀] D+502~527 It was not in vain
June 1-June 26 돌이켜보면 헛된 것은 하나도 없다 작은 점들이 모여서 선이 되고 그림이 된다잖아✨ 정...
[영국 워홀] D+471~501 May dump
May 1-May 31 작년엔 블챌 덕분에 그래도 나름 꼬박꼬박 썼는데 올해는 밀려쓰는게 디폴트 4월 막주를 타...
[영국 워홀] 스코틀랜드 여행 | Edinburg, Highland
에딘버러 2박 3일(+하일랜드 당일투어), Apr 23-Apr25 전날 도망치듯 퇴근해서 쪽잠 자고 새벽에 나와 코...
[영국 워홀] D+459~470 April Showers
Apr 19-Apr 22 / Apr 26-Apr 30 ?️ 전날 브라이튼에서 바람 씨게 맞았더니 아침에 콧물 줄줄 흘리...
[영국 워홀] D+458 브라이튼 Brighton & 세븐시스터즈 Seven Sisters
런던 근교 당일치기, Apr 18 영국 근교 필수도시인 브라이튼을 여행 때도, 살면서도 아직도 못가본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