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대학원 자퇴 수기 -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다

2025.03.19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이었다. 한참 자고 있던 나를 아내가 다급한 목소리로 흔들어 깨웠다. 아내의 진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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