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출처
새해
엄마 아빠는 부부여행 갔음 히히..~ ㅅㅈ이랑 새벽 6시에 온천천에 만나서 걸었다 추워서 콧물이 계속 나왔...
Reunion
반가웠다 ~~ 새해복 마이 받아
메리크리스마스 ?
얏호 이쁜 트리 나와 ㅅㅈ이 ㅅㅈ이랑 ㅎㅎ 코스요리 두번째다 (첫번째는 가재 먹음 ..) 앞으로도 ㅅㅈ이와...
back to 2024
이 사진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순간을 담은 장면 중 하나다. 23살, 러시아 횡단 열차를 타고 지나가며 창문...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Chronicle of Lee
한 해를 마무리 하며
일단 3주가량 남았지만 지금 마감을 해보고자 한다. 왜냐면 인강 듣기 전에 ... 우연찮게 시간이 남아 쓰는...
그리웠던 사람들과 이제 보지 못하는 사람
기차 안에서 뽑은 칸초 좌석 잘못타서 역무원이 자리 옮겨래서 옮겼더니 기존 나의 좌석에 외꾹인이;; 캐리...
1년동안 방황했던 것 청산
회사 나오고 나서 미친듯이 떠돌아다녔던 그 시절..⭐️ (이때는 머리도 노랗다 ㅋㅋㅋㅋㅌㅋㅌ) 뭘 먹고 ...
표류중.. 정착지는 어디 ??
운동 잘하게 생겼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ㅋㄷ 그러나 나와 뛰어보면 [허수]라는 것이 여실없이 드러난...
말그릇
말에는 그릇이 있다 내가 어렸을 때 나를 자라게 하지 못한 말들을 듣지 못했다고 남에게 하지 않을 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