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출처
다시, 너를 만났다
어제 가고 싶었지만 가는데만 2시간이라길래 맘 편히 오늘 오전에 일찍 다녀왔다. 이제는 아이들은 각자의 ...
너를 만났다, 열셋 열여섯
??? 4년 전쯤에 저처럼 아이를 하늘로 보낸 친구를 어떻게 위로하고 응원해야할 지 도움을 바라는...
내 첫사랑의 생일
1월마다 돌아오는 아들의 생일, 올해는 특별하게 고기 러버의 아들을 위해 고기 케이크를 준비했다. ㅋㅋㅋ...
2024 첫 가족여행
20240120-20240121 홍천 소노펠리체. 사번이가 아직 한번도 스키를 타 보지 못해서 스키 여행으로 1박 다녀...
Eternal you
작년 6월쯤에 독일에서 메일 하나를 받았다.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 중인데 출연해 달라는 메일. 처음엔 ...
2024, 새해 첫날
1월 1일 아침은 소꼬리로 떡국 만들어서 먹고 세트로 옷 맞춰 입고 나섰다. 저렇게 늘어나는 치즈 스틱.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새해가 밝았네요. 1977년도에 태어난 사람이 2000년대를 무사히 넘기고 24년이나 보냈다니. ㅋㅋㅋ ...
2023년 한해 마무리
올해도 열심히 일하고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하며 서로 성장하기. 불경기임에도 일할 수 있어서 감사. 작년...
20231212, 거꾸로 가는 일기
지난 건 다 못 쓰겠고 일단 오늘꺼부터 시간 나는 대로. ㅋㅋ 암튼 오늘은 머리를 하러 갔다. 뿌염을 하고 ...
잘 살고 있지요.
어쩌다보니 한 달이 쓩- 일하고 애 키우고 그게 일상의 전부가 되어서 블로그는 잠시 등한시하고 살았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