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낭송 258] 어느 늦은 저녁 나는 - 한강

2025.03.19

어느 늦은 저녁 나는 한강 어느 늦은 저녁 나는 흰 공기에 담긴 밥에서 김이 피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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