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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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새로 심은 책나무 (11/1~11/30)
#새책나무 #책소개 #책숲사람숲 #광화문서림 #동네책방 #작은서점 #수원책방 #파장동책방
12월 책숲 여닫기(2024.12)
*책숲 책모임 (글놀이 7일 낮2시 / 소달 18일 저녁8시 / 달숲2 19일 저녁8시 / 책책 22일 낮4시 / 달숲1 낮...
12월 달소식
?안녕하세요. 12월을 여는 책숲사람숲 광화문서림입니다. 느닷없이 큰 눈이 오더니 겨울로 성큼 들어섰...
새책나무 /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
"당신은 어떤 종류의 공산당원인가?" 그렇겠죠? 공산당원이라고 다 같은 마음, 다같은 모습은 아...
11월 마지막 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밖으로 싸돌아 댕겨 놓고, 어제는 월요일이라고 또 놀고 5일만에 제대로 문을 열었...
책모임 달숲2-030 / 뜻으로 본 한국역사
? 책모임 달숲2-030 뜻으로 본 한국역사 (함석헌 - 이수) 2024. 11. 21 목요일 저녁 8시 / 이수 종호 숲...
책모임 아달-005 /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 책모임 아달-005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 문미순 2024. 11. 20 수 아침 10시 / 혁희 흥수 젊바(...
배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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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나무 / 퀴어는 당신 옆에서 일하고 있다
보편의 자리에 위치 하려면 특별한 힘이 필요하다. 보편은 특권이다. 살기 위해 다수를 흉내 내느라 병들고...
새책나무 / 우리는 파괴되지 않았다
노사화합은 누가 깨고, 공장은 누가 무너뜨리고, 지역사회는 누가 가난하게 만드는가? 그리고 노동자들은 ...